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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5.04.08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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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제동 [사진=JTBC]
(뉴스투데이=조영신 기자) ‘김제동의 톡투유 걱정 말아요 그대(이하 톡투유)’가 4월 18일 첫 녹화를 앞두고 있다.
 
JTBC ‘톡투유’는 지난 2월 설 특집 파일럿 프로그램으로 전파를 탔다. 국내 최초 청중 중심의 無형식 토크버라이어티로, 파일럿 방송에 호응에 힘입어 정규로 편성되었다.
 
김제동의 6년 만에 단독 MC 복귀로 주목을 받고 있는 ‘톡투유’의 첫 녹화에는 파일럿 방송에서 호흡을 맞춘 가수 요조와 스타 강사 최진기가 패널로 함께한다. 특히 ‘원조 홍대여신’으로 알려진 요조는 지난 파일럿 방송에서 숨겨진 끼 방출로 ‘토크여신’의 조짐을 보인바 있어 한층 기대를 모은다. 여기에 선택을 연구하는 뇌과학자 정재승 박사(KAIST 바이오및뇌공학과 부교수)가 새로운 패널로 합류해 한층 풍성해진 토크를 선보일 예정이다.
 
오는 4월 18일 토요일 서울시립대학교 대강당에서 진행될 이번 녹화의 주제는 ‘왜 때려?!’라는 타이틀 아래, 보고 싶지 않지만 외면할 수 없는 우리 사회에 만연한 ‘폭력’에 대한 이야기를 다룰 예정이다.
 
최근 화두가 되고 있는 사이버폭력부터 가정폭력, 직장 내 언어폭력, 데이트폭력 등 폭력에 대한 다양한 걱정과 고민을 함께 나눈다. 이에 시청자들의 사연 및 방청 신청이 줄을 잇고 있다. 이번 녹화는 파일럿 방송에 이어 100% 청중 참여로 이뤄진다. 방청에 대한 안내는 JTBC ‘톡투유’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당신의 이야기가 대본이 되는 JTBC ‘김제동의 톡투유 걱정 말아요 그대’는 4월 18일 녹화 후, 5월 초에 첫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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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동의 톡투유 걱정 말아요 그대’ 정규 확정! 6년 만에 단독M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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