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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5.03.30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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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정은 [사진=별만들기이엔티]
(뉴스투데이=조영신 기자) 배우 김정은이 MBC ‘여자를 울려’를 통해 액션 연기에 나선다.
 
김정은은 오는 4월 방영 예정인 ‘여자를 울려’에서 전직 여형사 출신으로 일명 아줌마 홍길동으로 통하는 ‘덕인’ 역할을 맡았다.
 
이 역할은 건장한 체격의 남자들을 상대해야 하는 씬이 많아, 밤낮 없이 액션 연습에 몰두 중이다. 특히 김정은은 높은 이해력과 끊임없는 연습을 거쳐 프로답게 액션 연기를 소화, 지난 첫 촬영에서 액션 장면을 깔끔하게 소화해내며 주변 스태프들을 놀라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액션 연기는 몸의 움직임뿐만 아니라 표정, 동선의 파악도 중요한 만큼 그는 촬영에 임하기 전 꼼꼼히 체크에 나서는 등 남다른 열정으로 현장에 있던 무술 감독마저도 감탄케 해 더욱 기대를 상승시키고 있다고.
 
액션과 더불어 학교 앞 간이식당 아줌마로도 활약할 예정으로 요리 연습에도 한창이다.
 
김정은의 소속사 관계자는 “김정은은 배역이 주어지면 그에 빠져들기 위해 많은 준비를 하는 배우이다. 촬영 시작 전 액션 스쿨을 일주일 중 5번 정도 꼬박꼬박 나갔으며, 필라테스를 통해 자기관리에도 게을리 하지 않고 있다”며 “그만큼 드라마를 위해 많은 것을 신경 쓰고 있으니 애정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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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를 울려’ 김정은, 전직 여형사 맡아 액션 몰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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