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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5.03.25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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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원영 [사진=뉴스투데이DB]

(뉴스투데이=강이슬 기자) 배우 최원영이 6년 만에 연극 무대에 오른다.
 
최원영은 일본 코미디 작가 미타니 코키의 신작, 연극 ‘술과 눈물과 지킬 앤 하이드’의 ‘지킬’역을 맡으며 연극 무대로 돌아온다.
 
연극 ‘술과 눈물과 지킬 앤 하이드’는 원작인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의 소설 『지킬 박사와 하이드』의 진지함과 무거움을 덜어낸 자리에 미타니 코키 특유의 희극적 정서를 담은 순식간에 치고 빠지는 상황 코미디이다.
 
극중 최원영이 맡은 ‘지킬’은 인간의 선과 악, 두 개의 인격을 완벽하게 분리할 수 있는 신약 개발에 실패 후, 자신의 악한 인격 ‘하이드’를 연기할 무명 배우 ‘빅터’를 고용하며 아슬아슬한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지킬의 약혼녀 ‘이브’의 등장으로 인물들 간에 애정의 작대기가 엇갈리는 등 연속되는 해프닝을 선보이며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연극 ‘술과 눈물과 지킬 앤 하이드’는 오는 5월 1일 동숭아트센터 동숭홀에서 개막하며, 오는 3월 27일 예매사이트 인터파크를 통해 티켓 오픈을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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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영 ‘술과 눈물과 지킬 앤 하이드’로 연극 무대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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