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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5.03.23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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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강이슬 기자) 영화 ‘어벤져스’ 팀이 한국에 방문한다.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각본/감독: 조스 웨던 | 제작: 마블스튜디오 | 수입/배급: 월트 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 이하 ‘어벤져스2’)’이 오는 4월 23일 국내 개봉을 앞두고 사상 초유의 공식 내한 행사를 개최한다.
 
‘어벤져스2’는 할리우드 블록버스터론 최초로 대한민국에서 본격 촬영한 만큼, 개봉 전부터 내한에 대해 일찌감치 뜨거운 관심을 받아왔다. 이번 내한 행사는 오는 4월 17일 조스 웨던 감독과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마크 러팔로, 크리스 에반스, 수현이 참석한다. 이들은 4월 16일 한국에 도착해 다음 날인 17일 기자회견 및 공식 팬이벤트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조스 웨던 감독,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마크 러팔로, 크리스 에반스, 수현은 4월 13일 LA에서 개최되는 월드 프리미어 후, 배우들이 한국으로 이동할 예정이다. 
 
역대 전세계 흥행 3위에 빛나는 ‘어벤져스’ 시리즈를 연출한 조스 웨던 감독은 지난 해 국내 촬영에 앞서 한국을 사랑한다고 밝힐 만큼 남다를 애정을 드러낸 바 있어 이번 내한을 통해 어벤져스 팬들과 잊지 못할 소중하고 뜻 깊은 시간을 보낼 것이다.
 
또한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아이언맨’ 시리즈로 1편부터 3편까지 국내에서 각각 430만 명, 450만 명, 900만 명이라는 놀라운 관객 동원력을 달성하며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할리우드 배우 1위로 꼽힌다. 특히 지난 2013년 ‘아이어맨3’로 한국 내한 당시 국내 팬들과의 사진 촬영, 말춤 추기 등 친근한 모습을 보여줬다.
 
‘캡틴 아메리카’ 크리스 에반스도 지난해 ‘어벤져스2’ 국내 촬영으로 한국을 방문했었고, 2013년에는 영화 ‘설국열차’로도 한국 팬들과 만났다.
 
‘어벤져스’와 ‘비긴 어게인’으로 한국 팬들에게 눈도장을 확실히 찍은 마크 러팔로는 이번에 처음으로 한국땅을 밝게 됐으며, 대한민국 배우 최초로 마블 블록버스터 영화에 조연으로 출연하게 된 수현 역시 내한 행사에 참여할 예정이다.
 
이번 내한행사는 기자 회견과 팬미팅 행사가 예정되어 있으며 자세한 일정은 추후 고지할 예정이다. 
 
한편,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올트론’은 전세계적으로 약 15억 달러의 천문학적인 흥행 수익을 기록한 ‘어벤져스’의 속편으로, 더욱 강력해진 어벤져스 군단과 인류를 멸종시키려는 사상 최강의 적 ‘울트론’의 거대한 전쟁을 그렸다. 개봉은 4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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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언맨·캡틴 아메리카·헐크까지…‘어벤져스2’ 내한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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