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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5.03.23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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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자친구 [사진=쏘스뮤직]
(뉴스투데이=조영신 기자) 걸그룹 여자친구(소원, 예린, 은하, 유주, 신비, 엄지)가 데뷔 2개월 만에 단독 리얼리티 프로그램 ‘여자친구! 강아지를 부탁해’의 주인공이 됐다.
 
‘여자친구! 강아지를 부탁해’는 반려동물 전문채널 ‘skypetpark’ 프로그램으로, 여자친구 멤버들이 직접 전국의 반려견들을 찾아가 하루 동안 견주대신 펫시터가 되어주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펫시터로 변신하게 된 여자친구는 최근 경기도 일산의 한 반려견 유치원에서 펫시터로서 갖춰야 할 행동수칙 교육과 함께 깐깐한 테스트 과정을 마쳤다.
 
조금은 서툴지만 진지한 모습으로 교육에 참여한 여자친구 멤버들은 예상치 못한 돌발 상황을 대처하는 모습에서 엉뚱하고 귀여운 모습으로 스테프들을 웃음짓게 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여자친구의 첫 리얼리티 ‘여자친구! 강아지를 부탁해’는 오는 4월 14일 화요일 오후 11시 스카이라이프, 올레TV를 통해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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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를 부탁해’ 여자친구, 펫시터로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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