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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5.03.20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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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강이슬 기자) 비정상회담 알베르토 몬디가 첫 연기에 도전했다.
 
JTBC ‘비정상회담’에서 이탈리아 대표로 출연하고 있는 알베르토는 20일 새벽 공개된 가수 비뮤티의 싱글 ‘Mr. Bang’ 티저로 첫 연기 도전 모습을 공개했다.
 
오비뮤티의 싱글 'Mr. Bang' 티저 속 알베르토는 깔끔한 블랙 수트를 입고 클럽의 무대 위에서 여성들을 향해 '미스터 뱅' 이라 외치며 일명 손가락 총을 쏘며 매력을 뽐내고 있다.
 
지난 17일 “'알차장' 알베르토의 전력 질주”란 제목의 영상도 비뮤티의 싱글 'Mr. Bang'의 뮤직비디오의 영상으로 밝혀졌다.
 
한편, 비뮤티는 '무장르 뮤지션'을 표방하며 지난해 김바다와 정동하가 부른 월드컵 응원가 '승리하라 대한민국'의 프로듀서는 물론 자신이 발표한 앨범 '레스트(Rest)'의 뮤직비디오가 지난 2009년 베를린 영화제 단편애니메이션부분 본선에 진출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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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베르토, 비뮤티 싱글 티저로 첫 연기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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