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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5.03.19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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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동하 [사진=뉴스투데이DB]

(뉴스투데이=강이슬 기자) 가수 정동하가 일본에서 첫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정동하는 오는 22일 오후 2시와 6시 일본 동경 시부야 'DUO MUSICEXCHANGE'에서 일본 첫 단독 콘서트 'BEGIN'을 개최한다.
 
정동하는 정식으로 일본에 데뷔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일본 내 많은 팬들을 보유하고 있다. 이번 일본 콘서트를 계기로 열도에도 정동하 특유의 매력 넘치는 보컬을 선보일 예정이다.
 
소속사 에버모어뮤직 측은 "현재 콘서트 준비 막바지에 돌입한 가운데 정동하가 더욱 심혈을 기울여 무대를 준비 중이다"라며 "정동하의 일본 콘서트에 국내 팬들도 많은 관심 가져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그룹 ‘부활’의 보컬리스트였던 정동하는 2014년 솔로 앨범 '비긴'(BEGIN)을 발매, 솔로 가수로서의 첫 걸음을 내딛었다. 또한 뮤지컬 '두 도시 이야기', '요셉 어메이징', '노트르담 드 파리' 등에도 출연하며 뮤지컬 배우로도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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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하, 日 첫 단독 콘서트 ‘BEGIN’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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