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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5.03.17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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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릉으로 태교 여행 떠난 홍지민 부부 [사진=KBS 엄마의 탄생]

(뉴스투데이=조영신 기자) KBS 1TV ‘엄마의 탄생’에서 강릉으로 데이트를 떠난 홍지민 부부가 태교여행의 종결판을 선보인다.
 
숙소에 도착한 홍지민 부부는 함께 기타를 치고 노래를 부르며 여행에서 만끽할 수 있는 낭만을 즐기기 시작했다. 홍지민과 도로시(태명)를 위해 남편은 기타를 꺼내 멋진 노래와 연주를 선보였다. 남편의 색다른 모습에 홍지민은 꿀이 떨어질 것 같은 하트 눈빛을 발산하며 또 한 번 사랑꾼의 면모를 보였다고 한다.
 
휴식 후, 본격적인 여행을 시작한 홍지민 부부는 도로시가 올바르게 자랄 수 있도록 기원하기 위해 율곡이이의 정신이 깃든 오죽헌에 방문했다. 특히, 이곳에서는 신사임당 가족의 태교 방법을 배울 것을 예고해 많은 예비 부모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하지만 태교 방법을 배우던 홍지민은 평소 습관 때문에 오죽헌 호랑이 선생님에게 혼쭐이 났다는 후문으로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한편, 이 날 방송에서 홍지민 부부는 300년의 역사가 담긴 태교 떡을 비롯한 태교에 좋은 다양한 음식을 먹으며 남다른 먹방을 선보일 예정이다.
 
먹을거리부터 다양한 태교비법까지 모두 담은 홍지민 부부의 태교여행기는 내일(18일) 저녁 7시 30분에 방송되는 KBS 1TV ‘엄마의 탄생’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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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탄생’ 홍지민 부부, 깨소금 쏟아지는 낭만 태교 여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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