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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5.03.10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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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조영신 기자) ‘2015 플라워 화이트데이 콘서트 - 봄, 한걸음 더 가까이’이가 오는 3월 13일과 14일 대학로 더굿씨어터에서 열린다.
 
플라워는 사랑을 전하는 화이트데이를 맞아, 콘서트에 오신 관객분들이 사랑을 나누고 사랑을 전하는 공연을 준비하며, 객석에서부터 무대까지 따뜻함이 가득한 음악으로 채우는 콘서트를 만들 각오다.
 
이번 공연에는 특별게스트로 플라워 2집 보컬이었으며, 현재 야다의 보컬로 활동 중인 전인혁이 함께하여 특별한 무대를 꾸민다.
 
플라워는 고유진(보컬), 김우디(베이스), 고성진(기타)으로 구성된 3인조밴드로 지난 1999년 1집 ‘티얼스(Tears)’로 데뷔해 ‘눈물’ ‘엔드리스(Endless)’ ‘크라잉(Crying)’ 등의 히트곡으로 많은 인기를 끌었다.
 
이번 공연에는 1집 눈물을 비롯, 애정표현, 운동화, Endless, Please, crying, 여기까진가요, 기억해...사랑해, My Darling, 사랑이 오는가봐요, 고백데이 등의 기존에 사랑을 받았던 곡들과 봄을 맞아 플라워의 새로운 곡을 함께 들을 수 있으며, 관객과 가장 가까이 다가가는 소극장 콘서트가 될 것이다.
 
제작사 측은 “최근 MBC 무한도전 '토토가'의 인기로 90년대 추억의 가요들이 다시 들려지는 가운데, 우리나라 대중가요의 르네상스라 불려지는 90년대의 감성을 충분히 보여주는 플라워는 이번 소극장 공연을 통하여 우리가 추억하는 노래들을 가장 가까이서 관객에게 전달한다”며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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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워, 화이트데이 맞이 소극장콘서트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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