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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5.02.22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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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달환 [사진=제공 채움 엔터테인먼트]

(뉴스투데이=조영신 기자) 배우 조달환이 캘리그래퍼로서 색다른 매력을 선보여 화제다.
 
지난 21일 방송된 KBS 2설 특집 예능 프로그램 ‘스타는 투잡중’에서 조달환이 캘리그래피 강습하는 모습이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 조달환은 자신이 직접 쓴 드라마 캘리그래피 작품들을 소개 했다. KBS 드라마 ‘천명’의 타이틀은 10분만에 완성한 글씨로 3000번 넘게 쓴 글씨라고 고백했다. 그는 “감격시대는 감독님이 믿어 주셔서 한번에 통과가 됐다”고 밝혀 시선을 사로 잡았다.
 
또한 캘리그래피를 배우고 싶은 사람들에게 “잘 쓰는 비결은 누구나 노력하면 잘할 수 있는 분야로 진심을 담아 꾸준히 연습한다면 좋은 결과물을 얻을 수 있다”고 담백한 응원의 말을 전했다.
 
‘스타는 투잡중’은 스타가 본인의 직업 외에 다른 직업에 도전하는 내용을 그린 프로그램이다. 조달환은 배우라는 직업 외에 캘리그래퍼로 활동 중이며 그의 캘리그래피 작품은 광고,기업의 디자인뿐 아니라 정기 전시회를 통해 많은 사람들과 만나고 있다.
 
한편 조달환은 KBS 금요 드라마 ‘스파이’ 에서 국정원 분석관 김현태 역할로 열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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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는 투잡중’ 조달환, 캘리그래퍼로 매력 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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