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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5.02.12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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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탁재훈 [사진=뉴스투데이DB]


(뉴스투데이=조영신 기자) 탁재훈이 세명의 연인과 외도를 했다는 아내의 주장에 입장을 밝혔다.
 
지난 2월 10일 연합뉴스TV는 “탁씨의 아내인 이모씨가 ‘남편과 부적철한 관계를 맺었다’며 30대 여성 2명과 20대 여성 1명을 상대로 서울가정법원에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한 사실이 확인됐다”며 “세 여성 중 두명은 지난 2011년부터 지금까지 탁씨로부터 금품제공 등을 포함해 부적철한 관계를 맺어온 것으로 전해졌고, 또 다른 여성 역시 이혼 소송 기간에 탁씨와 수차폐 해외여행을 다녀오는 등 부정행위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는 내용의 방송을 보도했다.
 
그러나 탁재훈은 자신의 법률대리인을 통해 보도 내용은 전혀 사실무근으로, 허위보도에 의해 심각한 명예실추를 당했다고 주장했다. 또한 해당 보도를 낸 담당 기자와 아내 이 씨를 상대로 허위사실에 의한 명예훼손 및 정정보도청구 소송을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제기했다고 알렸다.
 
탁재훈은 이혼 소송중인 아내가 위와 같이 세 명의 여성을 상대로 민사소송을 제기한 사실을 보도를 통해 처음 알게 됐고, 이 씨가 무슨 근거로 위와 같은 소송을 제기했는지 전혀 알지 못한다고도 전했다.
 
그러면서 그는 “앞으로 확인되지 않은 사실을 근거로 일방적인 의혹을 사실인양 게재하는 모든 언론매체에 대하여도 민 형사상의 모든 법률적인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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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재훈 “세 여인과 외도? 사실무근” 명예훼손 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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