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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5.02.12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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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조영신 기자) 슈퍼스타K6 출신의 수산업밴드 ‘버스터리드’가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공식SNS를 통해 공연 소식을 전한 버스터리드는 오는 2월 24일 화요일 7시30분 홍대 상상마당 라이브홀에서 열릴 첫 공연 ‘독립’으로 팬들 앞에 선다.
 
버스트리드는 단독 공연뿐 아니라 오는 17일 발매되는 정식 데뷔 첫 정규앨범 ‘인디펜던트(independent)’ 발매도 앞두고 있다.
 
슈퍼스타K6에 출연한 그들은 출연 당시 강렬한 록사운드와 화려한 퍼포먼스로 심사위원들과 시청자들의 시선을 끌었다.
 
현재 한국 가요 시장에서 록음악이 비주류로 해당됨에도 불구하고 정통 록음악을 지향, 화제를 모았고 폭발적인 버스터리드의 음악적 선전은 침체된 록의 부활을 암시해왔다. 또한 우승자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슈퍼스타K6 출연진 중 가장 먼저 소속사와 계약을 이뤄내며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보였다.
 
더불어 꾸준한 라이브 공연 활동과 라디오 고정게스트 등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해오며 앨범 발매에 힘썼다.
 
소속사 에버모어뮤직측은 “파워풀한 공연을 원하신다면 꼭 버스터리드의 공연을 보시길 바란다”라며 “한층 성숙해진 록사운드로 관객을 매료시킬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버스터리드의 첫 공연은 오는 2월 24일 홍대 상상마당 라이브홀에서 펼쳐지며 티켓 예매는 현재 인터파크에서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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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스케6 수산업밴드 버스터리드, 단독 콘서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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