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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5.02.10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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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레용팝과 신사동 호랭이 [사진=크레용팝 페이스북]


(뉴스투데이=조영신 기자) 걸그룹 크레용팝이 작곡가 신사동 호랭이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해 컴백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크레용팝은 지난 9일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신사동 호랭이 작곡가님이랑 녹음 중 찍었던 사진이에요~ 이번 컴백곡 완전 짱! 좋은 곡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크레용팝과 신사동 호랭이는 다정하게 팔짱을 끼고 손가락으로 브이(V)자 포즈를 취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이를 본 팬들은 “헬멧 벗은 크레용팝 너무 예쁘다”, “크레용팝 컴백 완전 기대!”, “크레용팝 신사동 호랭이 조합 대박 터질 거 같음”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크레용팝은 신사동 호랭이와 손잡고 야심차게 준비한 신곡으로 오는 3월 말 컴백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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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용팝, 신사동 호랭이와 컴백 준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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