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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5.02.05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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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종합예술학교 김민성 이사장이 배우 이유리에게 교수 임명장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서울종합예술학교]

(뉴스투데이=조영신 기자) 배우 이유리가 서울종합예술학교(이사장 김민성, 이하 서종예) 겸임교수로 임용됐다.
 
겸임교수가 된 이유리는 “연기자는 한 작품이 끝나면 공허감이 커서 새로운 작품을 준비하기 위해 여러 장르의 연극, 영화 등을 보며 호흡을 가다듬는다. 특히 이번 ‘연민정’역으로 연기대상까지 받게 돼 더욱 초심으로 돌아가야 한다는 마음가짐이 컸다”고 했다.
 
이어 그는 “이번 서울종합예술학교 연기예술학부 학생들을 만나게 기대가 된다”며 “지도자나 교수로서의 위치가 아니라, 오히려 미래의 동료인 학생들로부터 이제 막 시작하는 에너지와 열정을 나누고, 겸손한 마음으로 배우고 싶다”고 했다.
 
한편, 최고 시청률 37.3%의 MBC 드라마 ‘왔다! 장보리’에서 악녀 ‘연민정’ 역으로 활약했던 이유리는 2014 MBC 연기대상에서 ‘올해의 연기자상’과 함께 데뷔 13년 만에 ‘대상’을 받아 주목받았다. 오는 3월부터 방영될 tvN 신작 드라마 ‘슈퍼대디 열’에서 싱글맘 닥터 ‘차미래’역을 맡게 돼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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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민정’ 이유리, 서종예 교수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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