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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4.12.31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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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뉴스투데이 DB]


나를 매력적인 사람으로 가꾸는 다섯가지 방법 

(뉴스투데이=이나영 선임기자) 
장동건, 정우성, 원빈, 김태희, 전지현 등. 이런 배우들을 보면 어떤 생각이 드는가? 수많은 연예인들 중에서도 이들은 잘생기고 예쁜 배우들로 손꼽힌다. 

반면 박진영과 유재석을 얘기할 때는 어떤가. 잘생겼다고 얘기하지는 않아도 매력이 있다고는 말한다. 이는 단순히 외모가 다가 아니고 그 사람만이 가진 매력, 무언가 그들만의 사람을 끌어당기는 힘을 가지고 있기에 인기를 얻고 있다는 것을 증명해준다.

잘생긴 사람의 기준과 예쁘다는 기준은 사람의 관점에 따라 달라진다. 얼굴이 아무리 예뻐도 매력이 안 느껴지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외모가 뛰어나진 않지만 매우 매력적인 사람이 있다.

매력적인게 뭘까? 영어로 Charm, Charming이다. 매력이란(魅力)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아 끄는 힘을 말하는데 매력적인 사람이 대세가 된 요즘 그만큼 자신의 개성과 자신을 잘 브랜딩 하는 사람이 많아지고 있다는 뜻이다.

그렇다면 어떤 사람들을 매력적이라고 말할까?

첫째, 반전이 있는 사람

팔색조처럼 많은 이미지 변신을 할 줄 아는 사람이다. 무뚝뚝하고 무심해 보이지만 은근히 잘 챙겨준다거나 맨날 노는 사람같아 보이지만 매사에 일도 공부도 열심히 잘 하는 사람. 즉, 아닌 것 같으면서도 반전이 있는 무엇이든지 자기역할에 충실한 사람들이 요즘대세의 매력있는 사람이다.

둘째, 자신을 사랑한다

내가 무엇을 좋아하고 무엇을 잘하며 나를 사랑하고 발전 시킬 수 있는 사람. 나에 대한 당당함과 자신감을 가진 사람은 내 매력을 사람들에게 보여주기 위해 노력한다. 나에 대해 잘 안다는 건 그만큼 나를 잘 브랜딩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셋째, 긍정적인 에너지를 가진 사람

매사에 잘 웃는다. 밝은 얼굴과 밝은 생각으로 늘 노력하는 모습이 있는 사람이라 좋은 에너지를 가지고 있다. 그런 긍정적인 에너지를 가진 사람은 상대에게도 좋은 에너지를 나눠주기에 같이 있으면 좋고 매력으로 다가올 수밖에 없다.

넷째, 상대에 대한 배려심이 많은 사람

유머러스하고 이야기를 잘하는 사람도 중요하지만 이야기를 잘 들어주는 사람이 더 각광받고 있다. 진정성을 가지고 대화하는 사람은 마음을 움직이는 가장 큰 힘이 있는 사람으로 상대에 대한 배려가 있다고 볼 수 있다.

다섯때, 매력적인 사람이 경쟁력이 되는 세상

볼매, 볼수록 매력적인 사람이라는 말이 있다. 이런말들이 대세인 이유는 외적인 아름다움에서 벗어나 내적인 아름다움으로도 매력을 충분히 보여줄 수 있기 때문이다. 매력적인 사람이 경쟁력이 되는 세상이다. 사람의 마음을 이끄는 힘  즉, 매력있는 사람이 되기 위해 자신을 사랑하고 남을 배려하며 항상 최선을 다하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같도록 노력하자
.


[이나영 선임기자 nystar@nate.com]

UNY차밍스쿨 원장
국제대학교 모델과 교수
강동대학교 실용음악과 교수
UNY Communication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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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영의 Charm한 스토리] 매력도 경쟁력이 되는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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