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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4.10.04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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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op Model Contest 오디션 현장 [사진=이나영 기자]


모델은 노력으로 만들어질 수 있다

(뉴스투데이=이나영 선임기자) 런웨이를 시원하게 워킹하는 패션모델들의 화려함과 도도한 카리스마, 그리고 아름답고 멋진몸매에 감탄하고 부러움을 산다. 그래서 모델들은 타고나야한다고 단정 지어서 이야기 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하지만 타고난 모델 보다는 만들어지는 모델이 90% 이상을 차지한다. 모델도 연예인들과 마찬가지로 매니지먼트에서 모델이 되기 위한 교육을 받고 만들어진다. 그러나 매니지먼트에서 만들어 지기 전 스스로가 자격이 되어야한다.

■ 모델의 자격조건

1.모델의 기본 신체적조건

모델이 되기 위해 제일 중요시 하는 건 ‘신체적 조건’으로, 키와 균형 잡힌 사이즈를 가지고 건강한 몸매를 가졌는지 파악한다. 런웨이에 서는 패션모델의 경우 남자는 평균 187cm 여자는 177cm 정도로, 패션모델을 제외하고 광고모델 또는 잡지모델의 경우는 키를 크게 부여하지 않는다. 모레시계 모양의 체형이 균형잡힌 체형이라 볼 수 있는데 너무 말라도 너무 뚱뚱해도 모델이 될 수 없다.

2.모델의 카리스마 = 끼

모델들이 멋져보이는 것 중의 하나가 바로 런웨이에서의 도도한 카리스마를 뽑을 수 있다. 타고난 끼도 있지만 내면에 잠재되어있는 끼를 빼내어 표출할 수 있게 만들 수 있다. 이러한 ‘카리스마’와 ‘끼’도 모델이 되기위한 조건 중의 하나다.

3.좋은 인성

모델들은 선후배 관계는 군대보다도 더 심하다.  선후배 관계를 중시하고 그만큼 돈독하기도 한 게 모델쪽이다. 그렇게 돈독하기 위해서는 ‘인성’도 중요하게 반영된다.

4.자기관리의 노력성

모델은 자기관리가 철저해야한다. 끊임없이 몸매관리에 신경써야하고 건강한 몸을 유지하기 위해 매일 운동을 한다. 또한 무대에서 잘 표현해 내기위한 끊임없는 노력도 자기관리의 자격조건으로 볼 수 있다.
 
■ 자기관리 통해 모델 되기

누구나 모델이 될 수 있을까? 맞다. 누구나 모델이 될 수 있다. 앞에서 언급했듯이 타고난 것 보다는 만들어 지는 것이 더 크다. 모델이 되기위해 위에있는 자격 조건은 만들어 질 수 있는 것이다.

꾸준한 운동으로 건강한 몸을 관리하고 나의 잠재되어 있는 끼가 무었이 있을까도 고민해보고 빠르게 흘러가는 패션동향과 잘 표현해 내기위한 공부와 좋은 마인드를 가질 수 있는 인성도 발전 시키며 끊임없이 노력한다면 누구나 모델이 될 수 있다.

모델은 타고난게 아니라 스스로의 자기관리를 통해서 만들어 지는 것이다. 패션쇼에서의 모델들의 아름답고 멋진 몸매와 카리스마를 보면서 자기관리를 시작해 보는건 어떨까.

<참고>2015 S/S 패션위크가 10월 17일(금)부터 시작해 10월 22일 (수)까지 DDP에서 6일간 진행된다.


[이나영 선임기자 nystar@nate.com]

UNY차밍스쿨 원장
국제대학교 모델과 교수
강동대학교 실용음악과 교수
UNY Communication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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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영의 Charm한 스토리] 누구나 모델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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