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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4.09.04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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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이나영]


자신감 워킹 올바른 걸음걸이에서 나온다

(뉴스투데이=이나영 선임기자) 90년대 여성들의 미(美)가 중요시되면서 대학생이나 주부들 사이에서 본인 스스로 아름다움을 가꾸려는 노력이 고조되어 차밍스쿨이라는 교육이 붐을 일으킨 때가 있었다. ‘미(美)는 만들어지는 것’이란 말 처럼 배우고 노력해야 아름다워질수 있다.

우리나라를 여행 온 관광객들은 한국여성들은 패션감각이나 스타일연출법이 뛰어나다고 말한다.  21세기 한류 열풍이 불면서 우리나라 여성들의 패션스타일, 메이크업 연출법, 심지어 메이크업 제품까지도 인기를 끌고 있다. 이렇듯 우리나라 대부분의 여성들이 아름다움에 관심을 갖고 자신을 가꾸고 있지만, 자세는 배워야 할 과목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우리가 성장하면서 국, 영, 수를 당연하게 익히듯 자신의 걸음걸이도 당연히 배우고 연습해야할 과목이다. 이런면에서 외적이미지가 중요시 되는 요즘시대에 더 더욱 외적이미지의 교육을 강조하고 있다. 겉으로 드러나는 자신의 이미지를 완성해주는 상황별 걸음걸이의 연출법에 대해 연재를 시작한다. <편집자 주>

대기업 면접관, 면접 볼 때 무엇을 볼까?

모 대기업 면접관은 “대기업에 취업하려고 면접을 보는 사람들은 모두들 스펙이 좋다. 그래서 누굴 뽑아도 공부 잘하는 친구들이다. 하지만 어디서 합격을 좌우하는지 아는가? 면접을 볼  때 문을 열고 걸어 들어오는 순간, 앉아서 인사하기까지의 그 30초동안에 결정지어진다”고 말했다.

이어 “들어오는 순간, 자신감 있게 걸어오는 모습과 앉아 있어도 당당한 모습 그것이 합격을 좌우한다”고 덧붙였다.

시니어모델교육 중 5개월 동안 배우신 시니어는 자세교정과 바른 걸음걸이를 통해 평소 아팠던 골반과 어깨 허리가 나아졌다고 말했다. 또한 자신감을 가지게 되어 내면에 우울함도 극복하고 자신감을 찾아서 행복하다고 말했다.

제일 중요시 되는 것이 올바른 자세의 자신감워킹이다. 바쁜 현대인들은 일상생활속에서 나쁜 습관으로 자신의 체형이 변하여 몸의 발란스가 깨지고 있음을 인식해야 하고 건강하고 아름다운 삶을 위해선 올바른자세의 걸음걸이로 시작해야 한다.

올바른 걸음걸이 시작은 자세교정
 
본인의 몸이 어떻게 불균형이 되어 있는지부터 파악한 후 자세교정을 통해 바른자세를 교정받아야 한다. 그리고 발바닥의 힘의 배분을 통해 워킹할 때 몸의 무게중심을 고르게 배분시켜줘야 하는 것도 올바른 워킹을 하는데에 도움을 줄 수 있다.

걷는 자세 하나만으로 그사람의 많은것을 알 수 있다. 걷는 자세에도 인격이 있음을 인식하고 내 인격을 만들어 나가자.


[이나영 선임기자 nystar@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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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영의 Charm한 스토리] 자신감 워킹, ‘걷는 자세도 인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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