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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4.08.20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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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강소슬 기자) 깨끗하고 매끄러운 피부는 여성들이라면 누구나 꿈꾼다. 하지만 잘못된 생활습관이나 식습관, 화장품 오남용 등으로 인해서 트러블이 발생하거나 피부노화가 촉진되기도 한다.
 
자신도 모르게 피부를 망치는 습관들은 뭐가 있을까? 아름다운 피부를 유지하기 위해 잘못된 습관에 대해 알아보자.

 

■ 피부를 망치는 습관 1 – 더러운 손으로 하는 세안
 
메이크업에 가장 중요한 단계라 할 수 있는 세안. 손을 씻지 않고 바로 클렌징 제품으로 세안을 하게 되면, 손에 있던 더러운 먼지나 세균들이 비누에 섞여서 얼굴에 묻게 된다. 때문에 세안을 할 때는 비누로 손을 청결하게 씻은 후 충분히 거품을 내서 세안을 하는 것이 좋다.

 

■ 피부를 망치는 습관 2. - 자주 얼굴 만지기
 
평소 얼굴을 자주 만지거나 턱을 괴며 얼굴을 자주 만지는 것은 피부를 망치는 길로 가는 길이다. 하루 종일 여러 가지 물건을 만지고 여기저기 사용 빈도가 높은 손에는 수만 가지의 세균이 달라붙어 있다.
 
이런 손으로 얼굴을 자주 만지게 되면 피부 트러블이 발생하기 쉽다. 때문에 무의식적으로 얼굴을 만지는 습관이 있다면 의식적으로 얼굴을 만지지 않으려고 노력해야 한다. 또한 손을 항상 청결하게 유지하는 것도 좋은 습관이다.

 

■ 피부를 망치는 습관 3. - 짠 음식, 패스트푸드의 잦은 섭취
 
나트륨이 풍부한 음식이나 자극적인 음식은 피부 속 수분을 빼앗아 간다. 수분이 부족해지면 피부 탄력을 유지하는 콜라겐과 탄력섬유가 손상되면서 피부탄력이 급격하게 떨어지게 되어 주름과 노화가 촉진된다.
 
또한 패스트푸드와 같이 기름진 음식은 피부의 피지분비를 과다하게 만들어 피부트러블을 발생시킨다. 따라서 건강한 피부를 유지하고 싶다면 평소 짜고 자극적인 음식과 패스트푸드와 같은 음식을 자제하고 과일이나 채소를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좋다. 과일과 채소에는 풍부한 비타민이 들어가 있어 피부노화를 억제하는 항산화 작용을 하는 효과를 준다.

 

■ 피부를 망치는 습관 4. - 잦은 음주
 
술은 신체의 모든 염증을 악화시키고, 체내에서 분해되며 몸의 수분을 빼앗아 간다. 술을 마신 다음날 피부가 건조하고 푸석해지는 것도 이 때문이다. 또 간에 부담을 주기 때문에 자외선에 의한 피부손상을 막아주는 항산화제를 감소시킨다.
 
한마디로 술은 피부 손상과 노화를 촉진시키는 촉매제 역할을 한다. 때문에 술을 마셔야 하는 상황이라면 다음날 영양크림과 에센스를 섞어 얼굴에 바르고 피부결을 따라 손가락으로 가볍게 두드려 주며 마사지를 해주는 것이 좋다. 또 물이나 비타민C 주스를 마셔 수분과 비타민을 보충해 주는 것이 좋다.

 

■ 피부를 망치는 습관 5. - 화장대 거울로만 아이메이크업 하기
 
아이 메이크업을 할 때 화장대에 설치된 정면 거울만 보면서 화장을 하게 되면, 고개를 들고 눈썹을 올리는 표정을 한참 유지해야 하기 때문에 이마와 목에 주름이 생기기 쉽다. 때문에 화장대 거울을 대신해 아이메이크업을 할 때는 손거울을 통해 하는 것이 좋다.

 

■ 피부를 망치는 습관 6. - 피부에 직접 향수 분사하기
 
무심코 뿌리는 향수도 사용 방법에 따라 피부에 직접적인 해가 될 수 있다. 외출할 때 향수를 직접 귀 밑이나 손목에 뿌리는 방법을 흔히 사용한다. 향수는 특정 성분에 의해 광과민성 피부 반응을 일으켜 습진이나 색소 침착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자외선에 직접 노출되는 부위에는 향수를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피부를 아름답게 가꿀 수 있도록 향수를 뿌리는 법은 직접 향수가 피부에 닿지 않도록 옷에 뿌리거나 공중에 분사한 후 몸 전체에 향이 은은하게 배도록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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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 샤르망] 자신도 모르게 피부를 망치는 6가지 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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