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 카드뉴스] 코로나로 KOICA 해외봉사단 전원 철수…진로‧취업걱정에 ‘한숨’

김보영 기자 입력 : 2020.10.19 14:33 ㅣ 수정 : 2020.10.19 14:34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페이스북
  • 트위터
  • 글자크게
  • 글자작게
[글 : 김보영 기자, 그래픽 : 가연주] 한국국제협력단(KOICA, 이하 코이카)은 지난 2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팬데믹(세계적 대유행) 이후 42개 개발도상국에 파견한 1457명의 해외봉사단과 동반가족을 전원 귀국 조치한 것으로 확인됐다.

코이카 해외봉사단은 적게는 5개월에서 길게는 3년간 해외에서 △보건·의료 △교육 △농림·수산 △공공행정 △기술·환경·에너지 등 다양한 분야에 파견되어 활동하는 봉사단이다. 대부분이 2030세대로 구성된 봉사단원들은 이번 전원 귀국 조치로 인해 갑작스럽게 한국 복귀하게 되면서 향후 계획 및 취업에 큰 혼선을 빚고 있다.

자세한 내용을 영상 속에서 알아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