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티나무 위생 선물세트’ 코로나19 극복 추석맞이 이색적 선물 출시

황경숙 기자 입력 : 2020.09.04 16:20 ㅣ 수정 : 2020.09.04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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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황경숙 기자] 코로나 19로 인해 고향으로 가기 꺼리는 소비자들이 고향 방문 대신에 선물만 전달하는 경향이 증가할 것 이라고 예상되는 가운데 느티나무가 사회적 트렌드에 맞게 위생선물세트를 개발하여 출시했다고 밝혔다.

느티나무는 햄, 참치, 식용유 등의 추석선물세트로 구매를 했던 소비자에게 코로나 19 라는 새로운 시대에 맞게 온라인에서 간편하게 구입하여 고향으로 보낼 수 있는 상품을 새롭게 선보이고 있다.
 
추석맞이 ‘느티나무 방역선물세트’ 손소독제[사진제공=느티나무]
 
 
이번 상품을 새롭게 선보이는 느티나무 브랜드는 예부터 느티나무가 마을을 지키는 수호목으로서 마을 입구에 심어져 마을 사람들의 무병장수를 빌었다는 데서 착안되었다. 느티나무 위생선물세트는 느티나무가 마을을 지켜준 것처럼 소비자들의 몸을 지켜준다는 마음으로 위생선물세트를 개발하여 출시했다고 한다.

느티나무 위생선물세트는 손소독겔, 손소독제, 살균소독제와 마스크까지 한 세트에 다 담겨져 있어 바이러스로부터 더욱더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는 선물세트 이다.

또한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성이 되어 있어 추석맞이 선물세트로 부담 없이 구매할 수 있다. 느티나무 위생선물세트만의 강점이다.

타사 제품의 경우 손소독겔의 알코올향이 너무 강하여 약간의 거부감이 있었지만, 느티나무 손소독겔의 향은 과일향이 나기 때문에 실내공간에서도 부담 없이 사용이 가능한 제품이다.

손소독제는 3개로 구성이 되어 있으며, 휴대가 간편하여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사용을 할 수 있어 손뿐만 아니라 손이 닿는 모든 곳을 소독 할 수 있다.

흔히 사용하고 있는 제품에 세균이 있을 수 있어 세균을 소독해 줄 수 있는 살균소독제를 간편하게 사용 할 수 있다.
한 세트에 이 구성만 끝난 것이 아니다. 일회용 마스크 30매도 구성에 포함 되어 있어 단 한 세트로 바이러스를 예방 할 수 있다고 한다.

느티나무 관계자는 “추석이 곧 다가오면서 많은 분들이 추석선물세트에 대한 고민이 많을 것이다”라며 “이번 느티나무 위생선물세트는 바이러스로 인한 트렌드 변화에 적합한 위생선물세트로 감사함을 전하는 명절에 적합한 선물세트일 것이다”이라고 말했다.

느티나무 위생선물세트는 느티나무몰 홈페이지에서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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