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표 “文 정권, 대한민국 정통성 부정…계속 붕괴의 길로 갈 것”

김덕엽 기자 입력 : 2020.08.15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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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속 홍준표(대구 수성 을, 국방위원회·예산결산특별위원회) 의원 [사진제공 = 연합뉴스]

 

[뉴스투데이=김덕엽 기자] 무소속 홍준표(대구 수성 을) 의원이 15일 “한줌도 안되는 세력들이 나라를 차지해 대한민국의 정통성을 송두리째 부정하려는 시도가 문재인 정권 동안 계속 이어져 광복절이 돼도 즐겁지 않다”고 밝혔다.

무소속 홍준표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제 2년도 안남은 정권이 전 정권 모두를 부정 하면 퇴임후 그 부메랑을 어떻게 감당하려고, 패악을 계속 부리는지 이해하기 어렵다”고 주장했다.

이어 “폐허 속에서 일군 대한민국 75년 역사를 이렇게 단시간에 허물어 버릴려는 만행을 저지르고도 반성없이 그들은 계속 국가를 허물고 있다”고 비판했다.

특히 “이젠 자랑스러운 내나라를 지키고 다시 일으켜 세워야 한다. 9월이 오면 부동산 사태를 시발로 문 정권은 붕괴된다고 예측 한바 있다”고 지적했다.

홍 의원은 “자신이 예측한대로 문 정권은 이젠 반등 요인없이 계속 붕괴의 길로 갈 것”이라며 “우리가 다시 세울 이 나라는 그들만의 나라가 아닌 대한민국이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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