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쁨농원, 아기반찬용으로 좋은 ‘더 진한 만능간장’ 출시

황경숙 기자 입력 : 2020.08.14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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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황경숙 기자] 기쁨농원에서 첨가물 없는 만능 간장을 출시했다. 해당 간장은 시중에 판매되는 맛간장에 비해 짠맛은 덜고, 단맛은 높여 아기반찬용으로도 적합하다.


이번에 출시된 더진한 만능간장은 첨가물은 대신 맛은 살리기 위해 다양한 유기농 재료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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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기쁨농원]

 

더진한 만능간장에 담긴 유기농 표고버섯은 기쁨농원에서 직접 재배한 유기농 표고버섯으로, 전남 장흥 청정지역에서 참나무에 종균을 넣어 재배한 것이다. 시중에 많이 유통되는 배지(톱밥)표고보다 더 건강한 유기농 표고버섯이다. 국내 유기농 인증 뿐만 아니라 GAP인증을 받은 바있으며, 미국 유기농 인증인 USDA-NOP 인증도 받았다.

기쁨농원의 만능간장은 표고버섯외에도 대파, 양파, 건고추 등 각종 지역농산물을 넣어 만들었으며 설탕 대신 알룰로스를 활용함으로써 불필요한 설탕 섭취까지 줄였다.

기쁨농원은 제품 개발 뿐만 아니라 자체위생설비 관리에도 꼼꼼히 신경 쓴 결과 위생관리 적합판정 시험성적서도 보유했다.

기쁨농원의 김승주 대표는 “알레르기가 심한 저도 먹을 수 있는 식품을 만들고 싶었다”며, “여러 첨가물이 든 식품에 피로감을 느끼고 있던 터라 시중의 맛간장과 달리 첨가물이 없는 건강한 만능맛간장을 만들기 위해 꾸준히 개발해왔다”고 전했다.

또, “앞으로도 첨가물을 최대한 줄여서 제작할 수 있는 가공식품을 개발하기 위해 다방면으로 연구할 것”이라고 말하며 지속적으로 제품 개발에 힘 쓸 것이라는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한편, 더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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