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프레션웨어 폴핏, 고려대학교 여자 농구부 ‘어흥’ 스폰서 협약 체결

황경숙 기자 입력 : 2020.08.13 11:30 |   수정 : 2020.08.13 11:30

스포츠테이핑 불편함 개선한 컴프레션웨어로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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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황경숙 기자] 고려대학교 출신 창업 기업 폴핏(Forfit)이 작년에 이어서 2020년 8월 고려대학교 대학 농구팀 기획팀 ‘어흥’과 스폰서 협약을 체결하고 자사의 컴프레션 웨어를 후원한다고 밝혔다.


기존에 국내 선수들이 운동 효과를 높이며 부상 방지를 위해서 과거 스포츠테이핑을 많이 사용하였지만 사용 시 떨어짐, 1회 사용으로 인한 비용 부담 등의 불편함을 개선한 컴프레션 웨어의 사용률이 높아지고 있어 자교 후배들이 보다 좋은 환경에서 부상 위험 없이 체육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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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폴핏]

2019년 론칭된 ‘엘보우, 카프 컴프레션 웨어’는 기존에 실리콘과 우레탄으로 만들어져 장시간 사용 시 피부 발진과 같은 불편함을 호소하는 경우가 많아 새로운 심리스 공법을 도입한 제품을 개발했다. 매번 정교하게 붙여야 하는 스포츠 테이핑 보다 편하게 근육의 진동을 잡아주고 운동을 하면서 쌓이게 되는 피로감을 줄여 부상을 예방한다. 이에 최근 홈트를 하는 고객들에게도 눈길을 끌고 있다.


폴핏은 기존의 “‘엘보우, 카프 컴프레션 웨어’를 이어 손목 보호대를 추가적으로 론칭하려고 개발에 들어갔으며 기존 기능성은 유지하고 오랜 동안 사용을 하여도 압박감을 유지하기 위한 개발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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