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군, 제5호 태풍 ‘장미’ 상황판단회의…“전 행정력 동원”

김덕엽 기자 입력 : 2020.08.10 16:20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 프린터
  • 이메일
  • 스크랩
  • 글자크게
  • 글자작게
4-3. 사진(태풍 장미 북상에 따른 점검 회의 개최).jpg
오도창 영양군수가 10일 제5호 태풍 ‘장미’ 상황판단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제공 = 경북 영양군]

 

[뉴스투데이/경북 영양=김덕엽 기자] 경북 영양군이 10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제5호 태풍 ‘장미’ 상황판단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오도창 영양군수 주재로 태풍 ‘장미’에 따른 지속적 강우로 인한 인명피해우려지역, 급경사지, 하천 저지대, 산사태 위험지 등 취약지역 및 시설에 대한 안전관리와 농작물 보호 방안 등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오 군수는 “우선적으로 인명피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고, 긴장마로 인한 농작물 피해에 대비하여 현장행정을 시행하여 주민들과의 협력대응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하천횡단 세월교를 사전통제하여 고립이나 추가적인 사고를 예방하고, 산사태 우려지역에 대한 예찰활동을 강화하겠다”며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모든 행정력을 동원하여 철저히 대비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영양군, 제5호 태풍 ‘장미’ 상황판단회의…“전 행정력 동원”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

주요기업 채용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