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 2020년 9월 정기분 주민세 7억 8000만원 부과

황재윤 기자 입력 : 2020.08.10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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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청 전경 [사진제공 = 경북 영천시]

 

[뉴스투데이/경북 영천=황재윤 기자] 경북 영천시가 2020년 9월 균등분 주민세 7억 8000만원을 부과했다.

10일 영천시에 따르면 시는 5만 1097건에 대해 오는 16일부터 31일까지 전국 모든 금융기관 CD/ATM기를 이용해 납부 가능하며, 가정에서도 위택스, 인터넷 지로, 인터넷뱅킹, 가상계좌, 신용카드 등을 이용해 편리하게 납부할 수도 있다.

다만 영천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난 관련 확진자와  자가격리자, 확진자 경유 소상공인업체 그리고 선별진료소와 전담병원 등 개인과 사업장에 대한 주민세를 감면했다.

영천시 관계자는 “주민세는 시민을 행복하게, 영천을 위대하게 하기 위한 소중한 재원으로 자칫 납부 기한을 넘겨 3% 가산금의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기한 내에 납부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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