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 백두대간영농조합법인·KGC 등과 오미자 납품계약

황재윤 기자 입력 : 2020.08.06 14:03 |   수정 : 2020.08.06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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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일 백두대간영농조합법인 관계자들이 KGC인삼공사 등과 납품계약서를 들어보이고 있다. [사진제공 = 경북 문경시]

 

[뉴스투데이/경북 문경=황재윤 기자] 경북 문경시가 백두대간영농조합법인 등과 ‘문경오미자’ 판로확보에 나선다.

6일 문경시에 따르면 ‘문경오미자’ 브랜드를 운영하는 백두대간영농조합법인이 KGC인삼공사와 생오미자 10t 규모의 납품계약을 체결했다.

현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면서 관장 브랜드로 유명한 KGC인삼공사와 납품계약으로 문경이 최고의 오미자 생산지이 다시 한번 입증되는 계기가 마련됐다.

김학상 백두대간영농조합법인 대표는 “KGC인삼공사는 철저한 품질검사와 안전성 검사로 유명하다”며 “이번 납품계약을 통해 다시 한번 문경오미자 품질의 우수성을 확인하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문경시는 TV홈쇼핑, 온라인쇼핑몰 운영 홍보, 직거래장터, 국내 판촉행사 등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현재 관내 농식품 기업들과 함께 해외수출을 위한 해외 판촉활동 등을 통해 문경오미자의 우수성을 해외에도 적극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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