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 국토부 등 4개 기관에 ‘중부내륙철도’ 예타 통과 탄원

황재윤 기자 입력 : 2020.07.16 21:15 |   수정 : -0001.1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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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1. 건설과 - “문경, 상주, 김천 중부내륙철도 촉구탄원서 기재부, 국토부, 한국철도시설공단, 경북도 4개 기관 제출”(1).JPG
강영석 상주시장이 지난 15일 국토교통부 등 4개 기관에 탄원서를 제출한 뒤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 = 경북 문경시]

 

[뉴스투데이/경북 문경=황재윤 기자] 경북 문경시가 국토교통부 등 4개 기관에 ‘문경·상주·김천 중부내륙철도’ 건설사업 예비타당성 조사 조속 통과를 위한 탄원을 제출했다.

16일 문경시에 따르면 상주시와 문경시, 김천시는 지난 13일 경북도를 시작으로 14일 기획재정부, 15일엔 국토부와 한국철도시설공단을 차례로 방문하여 24만 4734명의 서명이 담긴 ‘문경·상주·김천 중부내륙철도’ 건설사업 예비타당성 조사 조속 통가를 위한 탄원서를 제출했다.

4개 기관에 제출된 탄원서엔 현재 진행 중인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와 조속한 사업 추진으로 경북 내륙지역의 발전과 수도권과 중·남부권의 지역거점 연결 등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달라는 지역주민의 요구가 담긴 것으로 전해졌다.

고윤환 문경시장은 “지역주민, 출향인, 행정기관이 혼연일체가 되어 문경·상주·김천 중부내륙철도 건설사업이 조기에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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