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 ‘문경·상주·김천 중부내륙철도’ 예타 조속 통과 탄원

황재윤 기자 입력 : 2020.07.14 20:11 |   수정 : 2020.07.14 20:13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 프린터
  • 이메일
  • 스크랩
  • 글자크게
  • 글자작게
(추가)1. 0714 건설과 - 문경, 상주, 김천 중부내륙철도 촉구탄원서 기획재정부 제출(1).jpg
14일 강영석 상주시장과 고윤환 문경시장, 김충섭 김천시장이 기재부 관계자에게 탄원서를 제출한 뒤 예타 조사 조속 통과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있다. [사진제공 = 경북 문경시]

 

[뉴스투데이/경북 문경=황재윤 기자] 경북 문경시가 기획재정부에 ‘문경·상주·김천 중부내륙철도’ 건설사업 예비타당성 조사 조속 통과를 위한 탄원을 제출했다.

고윤환 문경시장과 강영석 상주시장, 김충섭 김천시장은 14일 기재부를 찾아 24만 4734명의 서명이 담긴 ‘문경·상주·김천 중부내륙철도’ 건설사업 예비타당성 조사 조속 통가를 위한 탄원서를 제출했다.

기재부에 제출된 탄원서엔 현재 진행 중인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와 조속한 사업 추진으로 경북 내륙지역의 발전과 수도권과 중·남부권의 지역거점 연결 등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달라는 지역주민의 요구가 담긴 것으로 전해졌다.

고윤환 문경시장은 “지역주민, 출향인, 행정기관이 혼연일체가 되어 문경·상주·김천 중부내륙철도 건설사업이 조기에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문경시, ‘문경·상주·김천 중부내륙철도’ 예타 조속 통과 탄원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

주요기업 채용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