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이자 의원, 통합당 ‘사회안전망·고용유연성강화’ 특위 간사 선임

황재윤 기자 입력 : 2020.07.14 19:06 |   수정 : 2020.07.14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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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당 임이자(경북 상주·문경) 의원이 주호영 원내대표(왼쪽)와 이종배 정책위원회 의장(오른쪽)으로부터 특위 임명장을 받았다. [사진제공 = 미래통합당 임이자 의원실]

 

[뉴스투데이=황재윤 기자] 미래통합당 임이자(경북 상주·문경) 의원이 ‘사회안전망·고용유연성강화’ 특별위원회 간사로 선임됐다.

통합당 임이자 의원은 14일 주호영 원내대표로부터 임명장을 받은 뒤 특위 운영방향과 향후 활동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임 의원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는 우리의 삶과 사회를 급격하게 변화시켰다. 사회안전망과 노동유연성이 결합된 유연안정성을 기반으로 새로운 노동시장을 준비하여야 한다”며 “이런 방안을 모색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통합당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산업구조에 맞춰 변화된 새로운 노동기준을 논의하기 위해 ‘사회안전망·고용유연성강화’ 특위를 구성하고, 임 의원을 비롯하여 김상훈(대구 서구), 한무경(비례), 유경준(서울 강남 병), 이종성(비례), 황보승희(부산 중·영도) 의원과 김용하 순천향대 교수, 이정숙 선진복지사회 연구회장, 최균 한림대 교수, 이기효 인제대 교수, 김태기 단국대 교수, 이정 한국어외대 교수, 이지만 연세대 교수가 위원으로 활동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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