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군, 골든애플 생산단지 조성…“봉화사과 명품브랜드 육성”

황재윤 기자 입력 : 2020.07.14 10:17 |   수정 : -0001.1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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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의 시나노골드 사과, 군은 골든애플 생산단지를 조성한다. [사진제공 = 경북 봉화군]

 

[뉴스투데이/경북 봉화=황재윤 기자] 경북 봉화군이 총22ha 면적의 골든애플 생산단지를 조성한다고 14일 밝혔다.

 

봉화군에 따르면 군은 사업비 14억 2800만원을 투입하여 녹황색 사과 품종인 시나노 골드와 지속적인 상품성 비교를 위해 대조구 아리수, 감흥을 식재한다.

 

변화하는 미래 농업 환경에 대응하고, 안전한 먹거리 공급과 농업인 고소득 창출을 위한 민선 7기 공약사업 중 하나인 ‘봉화사과 명품 브랜드 육성사업’을 시행하여 과잉시대 후지와 홍로 위주의  품종 편중 현상(78%)을 극복한다.

 

안중학 봉화군 농업기술센터소장은 “밀실과원 체계 개편을 위한 미래형 과원체계(FOPS), 친환경 유기사과 재배와 더불어 품종 혁신을 주도할 골든애플 단지 조성사업을 통하여 생산비는 절감되고 소득은 높이는 황금사과 재배면적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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