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스미스와 함께하는 김지영2, 우승컵과 역대 최고 시청률 동시에 잡아

황경숙 기자 입력 : 2020.06.30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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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황경숙 기자] 커피전문프랜차이즈 커피스미스(대표 손태영)와 스폰서십을 체결한 김지영2가 KLPGA투어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20’에서 오랜 시간 기다렸던 개인 통산 2승의 우승 트로피를 뜨겁게 거머쥐었다.

 

김지영은 우승과 동시에 최고의 시청률도 잡았다. 최종 합계 18언더파 270타를 기록으로 김지영과 박민지는 동타를 이루며 연장 승부를 펼쳤다. 김지영은 연장 승부 두 번째 홀에서 이글을 잡아내며 우승을 확정 지었고 이 장면은 2015년 대회 창설 이후 역대 최고 시청률 약 1.962%를 기록하며 많은 시청자들이 김지영의 감격적인 우승 순간을 함께했다.

 
김지영 프로[사진제공=커피스미스]
 

커피스미스 손태영 대표는 “김지영 프로의 우승을 진심으로 축하한다. 김지영 프로를 만났을 때 ‘2020 시즌 다승 왕이라는 새로운 타이틀 획득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던 것이 생각난다”며 “앞으로도 계속 좋은 경기를 보여주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김지영 프로는 “너무 기다렸던 우승이다. 많은 분들의 응원 덕분에 좋은 플레이로 좋은 결과를 낼 수 있었던 것 같다”며 “믿고 후원해주신 후원 사와 커피스미스에 감사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김지영은 커피스미스와 지난 3월 서울 강남구 소재 커피스미스 본사에서 협약식을 통해 커피스미스와 스폰서십을 체결하고 커피스미스 한글 로고를 부착(우측 팔)하고 시즌 투어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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