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 E] SH공사, 지역센터 내 ‘주민쉼터’ 조성

최천욱 기자 입력 : 2020.06.25 11:02 |   수정 : 2020.06.25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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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주>
 
성동 주민쉼터.png
성동 주민쉼터 [사진제공=SH공사]

 

[뉴스투데이=최천욱 기자] 서울주택도시공사(SH)가 13개 지역센터의 민원실을 입주민 소통 및 휴식공간으로 탈바꿈해 주민쉼터로 확대·운영한다. SH공사는 공사가 공급한 약 21만호의 임대주택 관리를 담당하는 권역별 13개 지역센터에 지역주민과 고객들의 휴식과 소통을 위한 주민쉼터를 조성하겠다고 25일 밝혔다.

 
공사의 마포용산·강서·성동중구·강남서초센터 총4개 지역센터는 지난 5월에 주민쉼터 조성을 완료해 현재 운영 중이며, 관악동작·양천영등포·강동·구로금천·노원도봉센터 등 5개 지역센터는 7월까지 주민쉼터를 조성할 예정이다. 또한, 나머지 4개 지역센터도 순차적으로 조성을 마무리 할 계획이다.
 
이번에 새롭게 조성한 4개 지역센터의 주민쉼터에는 카페형 쉼터, 상담전용부스, 서류 출력용 컴퓨터 등이 설치돼 민원공간을 단순히 민원을 응대하고 처리하는 사무적인 공간이 아닌, 주민들이 휴식을 취하고 편히 머무르며 마음편히 상담을 받을 수 있는 공간으로 개선했다.
 
김세용 사장은 “요즘같이 점점 더워지는 계절에 공사가 새롭게 조성한 주민쉼터에서 지역주민분들이 편안하게 휴식하며 서로 소통할수 있길 기대한다”며, “SH공사가 조성하는 주민쉼터가 서울시민의 휴식공간과 소통공간으로서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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