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P&G 오랄-비, 진화된 성능의 프리미엄 칫솔 ‘클릭(Clic)’ 출시

황경숙 기자 입력 : 2020.06.04 14:16 |   수정 : -0001.11.30 00:00

세련미가 돋보이는 혁신적 디자인, 지속적 사용 완벽한 조화로 칫솔의 새로운 기준 제시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 프린터
  • 이메일
  • 스크랩
  • 글자크게
  • 글자작게

[뉴스투데이=황경숙 기자] 한국 P&G의 구강 관리 전문 브랜드 오랄-비가 진화된 세정력과 혁신적인 디자인, 지속적 사용 모두를 충족시키는 프리미엄 칫솔, ‘클릭(Clic)’을 출시한다.

 

오랄-비 ‘클릭(Clic)’은 특허 개발된 차세대 칫솔모를 통해 최첨단 세정 기술을 갖췄다. 클릭의 칫솔모는 45도로 꺾이는 라멜로 다발(칫솔 섬유 다발)로 구성된 차세대 교차모를 적용했다. 이를 통해 어금니, 잇몸 경계선 등 손이 닿기 어려운 부분까지 칫솔질이 가능할 뿐 아니라 잇몸선 주변을 감싸듯이 세척해 준다. 또한, 일반 원형 칫솔모와는 달리 4개의 정교한 모서리로 구성된 X자형 필라멘트(칫솔 섬유)는 치아 윤곽을 따라 완벽하게 들어맞도록 설계되어 보다 꼼꼼하게 플라그를 제거한다.

 

11.jpg
[사진제공=오랄비]

 

오랄-비 ‘클릭(Clic)’은 디자인상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를 수상했다. 마그네틱 소재의 메탈 바디와 그립 부분의 정교한 사선 패턴으로 세련된 디자으로, 칫솔 핸들 부분에 무게가 고르게 분산될 수 있도록 정밀하게 디자인했다.

 

또한,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된 가볍고 견고한 바디와 부드러운 소재의 엄지 그립은 보다 안정감 있는 그립감을 제공한다.

 

클릭의 가장 큰 장점은 쉽고 편리하게 칫솔모 교체가 가능하다는 것이다. 독창적인 클릭-핏(CLICfit™)을 적용해 칫솔모와 바디를 결합 시 경쾌한 ‘클릭’ 음과 함께 칫솔모 부분이 견고하고 단단하게 고정된다.

 

오랄-비 클릭은 칫솔모 교체만으로 지속적인 사용이 가능하다. 일반 칫솔 대신 클릭을 사용함으로써 3개월(치과의사들이 추천하는 칫솔 교체 주기) 기준, 플라스틱 폐기물 배출량을 최대 60%까지 감소시킬 수 있다. 클릭의 우수성은 지난 2019년 1월 다보스 세계 경제 포럼에서 P&G의 환경 지속가능성을 위한 새로운 목표인 ‘앰비션 2030(Ambition 2030)’을 이끌고 있는 대표적인 사례로 소개된 바 있다.

 

오랄-비 브랜드팀 정유환 부장은 “수동 칫솔 시장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오랄-비 ‘클릭(Clic)’은 세련된 디자인과 독보적인 성능, P&G가 지향하는 지속가능성의 가치를 담은 혁신적인 프리미엄 칫솔이다”라며, “오랄-비 ‘클릭(Clic)’이 보다 효과적인 개인 구강 건강 관리를 돕고 고품격 라이프스타일을 지향하는 이들의 필수 아이템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오랄-비 ‘클릭(Clic)’은 칫솔모 1개, 핸들 1개, 마그네틱 홀더 1개가 기본 구성이며, 핸들 색상은 매트 블랙, 크롬 블랙, 크롬 화이트 등 3가지다. 칫솔모는 블랙과 화이트로 출시됐으며, 온라인 셀렉트샵 ‘29cm'를 통해 구매 가능하다.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한국 P&G 오랄-비, 진화된 성능의 프리미엄 칫솔 ‘클릭(Clic)’ 출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

주요기업 채용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