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쥐언니, 아로셀 ‘비타민C 기미지우개스틱’ 공구 4일 오픈

황경숙 기자 입력 : 2020.06.04 14:05 |   수정 : -0001.11.30 00:00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 프린터
  • 이메일
  • 스크랩
  • 글자크게
  • 글자작게

[뉴스투데이=황경숙 기자] 뷰티&라이프 인플루언서 양쥐언니가 6월4일 아로셀 ‘비타민C 기미지우개스틱 공구를 오픈한다.

 

아로셀 ‘비타민C 기미지우개스틱’은 피부의 잡티를 개선하는데 도움을 주는 제품으로, 기미 색소침착 임상을 완료했다.

 

11.jpg
양쥐언니

 

스틱 안에는 20%의 미세입자 순수 비타민C가 함유됐고, 2중 캡슐 보호막으로 안정적으로 분을 보호하고 입자를 미세하게 쪼개 흡수력을 높였다.

 

양쥐언니는 “기미가 늘어나거나 색소 침착에 대한 고민이 있거나 피부가 점점 칙칙해져 고민인 사람들이 사용하면 좋은 제품이다. 임상으로 입증이 되었으니 믿고 사용해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공구는 3+1 구성으로 구매하는 선착순 100명에게는 아로셀 곰돌이 패드를 증정하고, 구매 고객 전원에게 메디힐 선 스프레이 180ml와 꽃줌마 다이어리북, 라이프 스타일 잡지를 증정한다.

 

한편 양쥐언니는 SNS를 통해 자신만의 뷰티 노하우를 솔직하게 공유해 많은 사람의 인기를 얻고 있으며 털털한 매력으로도 많은 관심을 받는 인기 뷰티&라이프 인플루언서다. 특히 40대 중반의 나이에도 꾸준한 관리를 통해 동안 외모를 뽐내 눈길을 모은다.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양쥐언니, 아로셀 ‘비타민C 기미지우개스틱’ 공구 4일 오픈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

주요기업 채용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