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PY 프로젝트, 일본 현지에 오사카 지부 설립

황경숙 기자 입력 : 2020.06.03 15:01 |   수정 : 2020.06.03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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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황경숙 기자]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해 전세계가 공포에 휩싸였다. 어느 분야 할 것 없이 다양한 방면에서 바이러스로 인해 심각한 어려움을 나타내고 있다. 인류에게 공포로 다가온 코로나19를 극복하기 위해 많은 자선단체들이 두 손 걷고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의 손길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기부플랫폼으로 나눔을 실천하는 블록체인 프로젝트가 눈길을 끌고 있다.

 

중국의 SERO 기술을 기반으로 탄생한 HAPY 프로젝트는 투명성, 익명성, 그 외 복잡한 절차상의 문제 등 기부 분야에서 겪고 있는 여러 문제점들을 해결 혹은 최소화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탄생했다. 지난 2019년 시작으로 2020년 활발하게 자선활동을 실천하는 블록체인 프로젝트 중 하나다.
 
HAPY 프로젝트는 기부를 보다 효율적으로 실천하기 위해 HAPPY SHARING이라는 커뮤니티를 조성했으며, 전세계적으로 2만명이 넘는 회원을 이미 보유하고 있다.
 
특히, 지난 5월 31일에는 일본 오사카에 HAPPY SHAING의 지부가 설립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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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 SHARING 지부가 설립된 오사카시 시나노바시 빌딩

 

이러한 HAPPY SHARING은 우연히 타코야끼 가게에서 10명이 모여 시작된 단체다. 이 곳에서는 자신이 구매한 HAPY 토큰의 일부를 기부 자금 조성에 사용하도록 하고, 국가를 초월한 모금행위가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다.
 
오사카의 HAPPY SHARING 멤버는 “우리는 모두 하나, 타인을 돕고 나눈다”는 HAPY 프로젝트의 슬로건 아래 3,000명 가량의 회원이 가입했다. 공동의 목표를 위하여 모두가 한마음으로 모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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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오사카 지부에 모여서 HAPY SHARING 플랫폼을 공부하고 있는 회원들

 

오사카 지부의 관계자는 “이번 오사카 지부 오픈을 계기로 더 많은 사람들이 HAPPY SHARING을 접하게 될 것이다. 나아가 전세계 사람들을 돕고, 기쁨을 같이 나눌 수 있는 회원이 늘어갈 것으로 확신한다”며 “이후 오사카 지부는 HAPPY SHARING을 널리 알리기 위한 활동과 회원들의 화합의 장소로 이용하고, 자체적인 기부활동 및 사회공헌활동을 폭넓게 진행해 나아갈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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