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모 워킹패드 ‘앱 연동과 인공지능 센서 기술’로 기술역량 우수 기업 최고 등급 T4 획득

염보연 기자 입력 : 2020.06.01 10:40 |   수정 : -0001.1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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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염보연 기자] 독일 비앙코 믹서기와 이태리 라이카 정수기의 한국 공식 수입원인 자모(대표:김상목)가 자모 스마트 워킹패드의 앱 연동과 인공지능 기술로 ‘2020 기술역량 우수기업 인증서’를 획득했다. 자모 스마트 워킹패드는 스마트폰과 연동이 가능한 홈트레이닝 기구다.

 

기술역량 우수기업 인증서는 한국기업데이터㈜의 기술신용평가기관으로부터 기업의 보유 기술에 대한 경제적 가치,경쟁력 및 신용등급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우수한 등급을 받은 기업에게 증여하는 인증서다. 자모 스마트 워킹패드는 앱 연동과 인공지능 센서 기술이 기술 안정성과 성장성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기술역량 우수기업 최고 등급 인증인 T4를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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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자모]

 

자모 김상목 대표이사는 ”생각지도 않게 기술역량 우수기업 인증서를 받게 되어 기쁘고 금번 수상에 만족하지 않고 앱 연동 기술을 응용한 다양한 제품 개발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여가활동 수단에서 친환경 이동수단으로 각광받고 있는 퍼스널 모빌리티 시장에 출사표를 던질 것‘’이라고 전했다.

 

‘자모 스마트 워킹패드’는 최신 스마트폰의 폴딩 기술을 도입하여 워킹패드를 반으로 접을 수가 있어 침대 밑이나 협소한 장소에도 용이하게 보관할 수 있어 효율적인 공간 이용이 가능하다. 또한, 인공지능 센서가 부착되어 리모컨의 조작 없이도 걷기를 편안하게 즐길 수 있다. 스마트폰에 한글전용 앱을 설치하여 운동 목표를 설정하고 체계적 관리를 할 수 있다.

 

한층 빨라진 여름과 코로나19로 외출을 자제하고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집에서 간편하게 운동을 할 수 있는 자모 스마트 워킹패드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김상목 대표이사는 “자모 스마트 워킹패드 전용 앱은 목표를 설정하고 실행까지 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매일의 운동량을 토대로 한주, 월별로 이뤄지는 분석은 운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할 수 있는 자극이 된다. 자모 스마트 워킹패드 앱을 잘만 활용한 훌륭한 퍼스털트레이너(PT) 못지 않은 효과를 볼 수 있다”고 강조했다.

 

퍼스널 모빌리티 시장에 출사표를 던진 자모 스마트 워킹패드가 어떤 성과를 이뤄낼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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