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 국제화추진협의회 국내외 자매도시 교류방안 논의

송대승 기자 입력 : 2020.05.30 21:49 |   수정 : 2020.05.30 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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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송대승 기자] 하남시가 2020년 상반기 국제화추진협의회 회의를 개최하고 하남시 국내·외 교류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하남시 국제화추진협의회(위원장 김상호)는 시와 민간단체 대표, 기업인 등 41명의 위원으로 구성된 협의회로 이날 회의에서 ▲ 하남시 국내·외 도시 간 교류협력 증진에 관한 조례 제정에 따른 민간인 회장 임명 ▲ 2020년 국내자매도시 교류 활성화 방안 ▲ 국제자매도시 코로나 19 현황 및 하반기 국제교류사업 추진 방향 등 국내·외 우호교류 증진을 위한 열띤 토론을 펼쳤다.

 

2020년 상반기 하남시 국제화추진협의회 개최1.JPG
하남시 국제화추진협의회 [사진제공=하남시]

 

또한 작년 말레이시아 ‘샤알람시’에서 시 승격 30주년 기념식 참석을 위해 하남시를 방문하고 상징조형물 제막식도 함께 했다. 시 승격 30주년 기념식 방문에 대한 답방으로 올해 10월 말레이시아 샤알람시 시 승격 20주년 초청 방문 건에 대해서 코로나19 국내·외 출입국 상황을 고려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하남시 국제화추진협의회 민간인 초대 회장인 국승현 회장은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 19 바이러스 상황은 국내·외 교류 업무와 관련된 기관·단체의 상호협력과 정보 공유가 어느 때보다도 필요한 시점이다” 라며 “초대 회장으로써 코로나19 상황을 충분히 고려하며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 이다”라며 위원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한편, 하남시는 시민이 체감하는 국내·외 공공외교 건설 비전하에 국내 2개 자매도시, 국외 4개 국가 및 5개 도시와 국제자매·우호도시를 맺고 경제통상, 관광, 교육, 문화예술, 교육, 스포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교류를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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