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 E]한국맥도날드, '2020 국가산업대상' 고용친화 부문 수상

김연주 기자 입력 : 2020.05.29 17:50 |   수정 : 2020.05.29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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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 주>

 

[사진자료] 한국맥도날드 2020 국가산업대상 고용친화 부문에서 수상.png
한국맥도날드 양형근 이사(사진 오른쪽)와 산업정책연구원 박기찬 원장(왼쪽)이 시상식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사진제공=한국맥도날드]

 
[뉴스투데이=김연주 기자] 맥도날드가 '2020 국가산업대상' 고용친화 부문에서 수상했다.

 

맥도날드는 5월 산업정책연구원이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 중소벤처기업부, 서울과학종합대학원이 공동 후원하는 ‘2020 국가산업대상’ 고용친화 부문에서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
 
한국맥도날드는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올해 초 발표한 정규직 채용 계획을 충실히 이행하는 등 국내 양적∙질적 고용 창출에 기여하고 있는 점에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한국맥도날드는 현재 본사 및 전국 400여 개 레스토랑에서 약 1만 5000여 명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있으며, 이는 글로벌 외식업계 최대 수준이다. 한국시장에 진출한 1988년 이후 약 150배 증가한 수치다.
 
올해 초 한국맥도날드는 600여 명의 대규모 정규직 채용 계획을 발표했다. 채용 분야 및 인원은 레스토랑 관리직 매니저 200여 명과 시프트 매니저 400여 명으로, 이는 맥도날드가 우리나라에 진출한 이래 최대 규모다.
 
코로나19 상황으로 인해 많은 기업들이 고용 계획을 축소 또는 취소하고 있는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맥도날드는 연초 발표대로 분기별 정규직 고용을 충실히 이행하고 있는 것이다.
 
각각의 채용 절차를 거쳐 선발된 레스토랑 매니저들은 향후 레스토랑을 총괄하는 점장이나 지역 내 여러 레스토랑을 관리하는 중간 관리자로 성장하거나 마케팅, 인사, 재무 등 본사의 다양한 부서로 이동해 경력을 개발할 기회도 얻을 수 있다.
 
맥도날드 관계자는 “맥도날드는 책임 있는 글로벌 기업으로서 외식 분야 전문가 양성에 기여하고 고용친화 문화 확산에 기여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0 국가산업대상은 학계와 산업계 전문가로 구성된 운영위원회가 기업의 운영성과와 전략, 혁신을 위한 노력, 사회적 가치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국가 산업 발전에 기여한 우수 기업이나 기관을 선정해 시상하는 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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