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소방, ‘부처님 오신 날’ 봉축행사 특별경계근무 추진

황재윤 기자 입력 : 2020.05.28 23:11 |   수정 : 2020.05.28 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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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소방서 관계자가 관내 한 사찰에 대한 현장안전점검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제공 = 경북 의성소방서]

 

[뉴스투데이/경북 의성=황재윤 기자] 경북 의성소방서가 ‘부처님 오신 날’ 봉축행사를 대비 특별경계근무를 추진한다.

28일 의성소방서에 따르면 사찰 현장안전점검을 통한 위험요소 사전제거, 주요 사찰의 소방력 전진배치를 통한 대응태세 유지, 도상훈련 및 소방장비의 점검, 유관기관 비상연락망 정비와 협조체계 구축,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중점으로 근무가 진행된다.

앞서 의성소방서가 최근 5년간 경북도내 찰의 화재 발생건수는 29건으로 부주의 14건, 원인미상 7건, 전기적 요인 5건, 기계적 요인 3건으로 순으로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다.

정창환 의성소방서장은 “사찰에 발생하는 화재의 주요 원인으로 부주의가 48%를 차지하고 있다”며 “불을 취급 할 시 각별한 주의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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