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 E] SH공사, 고덕강일지구 등에 국민임대 2500여 가구 공급

최천욱 기자 입력 : 2020.05.28 07:59 |   수정 : 2020.05.28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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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주>
 
위례지구 조감도.png
위례지구 3블럭 조감도 [사진제공=SH공사]

 

[뉴스투데이=최천욱 기자] 무주택 서민들의 주거안정을 위해 서울 고덕강일지구와 위례지구에서 7년 만에 2500가구가 넘는 대규모 국민임대주택이 공급된다.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는 2013년 세곡·마곡·신내지구에서 2571가구를 공급한 이후 7년 만에 고덕강일지구와 위례지구에서 국민임대주택 2519가구를 공급한다고 28일 밝혔다. 28일자로 모집공고 됐으며, 온라인 청약은 6월 8일부터 12일까지 5일간이다.
 
가구별로 살펴보면 강동구 고덕강일지구 4단지 396가구, 6단지 689가구, 7단지 619가구, 9단지 255가구 그리고 송파구 위례지구 3블럭 560가구이다.
 
신혼부부 및 자녀 만 6세 이하 한부모, 고령자, 장애인, 비정규직, 중소기업재직자, 노부모부양자 등 우선공급 대상자에게 총 1518가구가 공급된다. 그 외에 주거약자에 250가구, 고덕강일지구 및 위례지구 개발 철거세입자 특별공급 114가구, 일반공급으로 637가구가 공급된다.
 
고덕강일지구 전용면적별 공급물량은 29㎡ 557가구, 39㎡ 693가구, 49㎡ 709가구이며, 위례지구 전용면적별 공급물량은 39㎡ 202가구, 59㎡ 358가구이다.
 
자세한 사항은 SH공사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을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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