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 E] ‘위례신도시 우미린2차’ 평균 청약경쟁률 115대 1

최천욱 기자 입력 : 2020.05.27 07:58 |   수정 : 2020.05.27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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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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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례신도시 우미린2차 조감도 [사진제공=우미건설]

 

[뉴스투데이=최천욱 기자] 위례신도시 마지막 민간분양으로 관심이 쏠렸던 ‘위례신도시 우미린2차’가 평균 청약경쟁률 115대 1을 기록하면서 1순위 마감했다. 27일 한국감정원 청약홈에 따르면 지난 26일 1순위 청약을 받은 ‘위례신도시 우미린2차’는 369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총 4만2457명(해당·기타지역, 기타경기)이 청약통장을 접수했다. 최고경쟁률은 전용면적 90㎡A 기타경기(854.6대 1)에서 나왔다.

 
경기 하남시 학암동 A3-2블록에 짓는 이 단지는 하남시 1년 이상 거주자에게 전체 물량의 30%, 경기도 1년 이상 거주자에게 20%가 배정되고, 나머지 50%는 서울과 인천, 경기 등 기타 수도권 전체 거주자에게 공급된다.
 
전 주택형이 전용 85㎡를 초과해 당첨자는 일반 분양분의 절반만 가점제를 적용하고, 나머지 절반은 무작위 추첨을 통해 뽑는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1998만원이며, 주변 시세를 고려하면 당첨시 3억∼4억원의 차익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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