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입대 장정 4634명 코로나19 진단 검사에서 전원 음성 판정

이원갑 기자 입력 : 2020.05.21 11:55 |   수정 : -0001.11.30 00:00

지난 18일부터 검사 시행…현재 누적 확진자 51명으로 39명은 완치돼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 프린터
  • 이메일
  • 스크랩
  • 글자크게
  • 글자작게

[뉴스투데이=이원갑 기자] 국방부는 이번 주 입대한 장정 4634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에서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21일 밝혔다.

 

국방부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지난 18일부터 군에 입대하는 모든 장정들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진단 검사를 시행하고 있다.

 

arm1.png
18일 육군훈련소로 입소한 입영 장정이 PCR검사 전수조사를 위한 검체 채취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연합뉴스]

 

이날 오전 10시 기준으로 군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이태원 클럽발(發) 확진자 12명을 포함하여 모두 51명이며, 이 가운데 39명은 완치됐다.

 

지난 15일 국군사이버사령부 소속 간부 1명이 확진 판정을 받은 이후 6일째 군내에서는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으며, 보건당국 기준 군내 격리자는 197명이다.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이번 주 입대 장정 4634명 코로나19 진단 검사에서 전원 음성 판정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

주요기업 채용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