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지대·국방통합데이터센터, ICT 전문인력 양성 위한 업무협약 체결

이원갑 기자 입력 : 2020.05.20 17:28 |   수정 : -0001.11.30 00:00

향후 인적자원 교류, 대학원 교육과정 운영, 세미나 공동 개최 등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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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이원갑 기자] 명지대학교가 ‘4차산업혁명 ICT 전문인력 양성’을 목표로 국방통합데이터센터(DIDC)와 20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선정원 명지대 대학원장과 신삼범 국방통합데이터센터장이 공동 주관한 이날 협약식은  DIDC 대회의실에서 진행됐으며, 류연승 명지대 보안경영공학과 주임교수를 비롯해 김인환 DIDC 기획조정실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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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지대학교와 국방통합데이터센터가 20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선정원 명지대 대학원장(앞줄 왼쪽에서 네 번째)과 신삼범 국방통합데이터센터장(앞줄 왼쪽에서 세 번째) 등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제공=명지대]

 

이번 MOU의 목표는 4차산업혁명 시대의 인공지능, 빅데이터, 클라우드 기술을 활용하는 국방정보자원의 효율적 관리 및 정보보호 분야에서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것이다.

 

이에 따라 양 기관은 인적자원 교류, 대학원 교육과정 개발 및 학위과정 운영, 워크숍 또는 세미나 공동 개최 등을 추진하게 되며, 이를 통해 관련 산업 발전과 양 기관의 상호 발전도 기대된다.

 

선정원 명지대 대학원장은 “명지대는 그동안 대학원 과정에 국방 및 정보보호 분야 학과를 운영해왔으며, 향후 인적 교류 및 현장교육을 통해 국방통합데이터센터에 필요한 ICT 전문인력 양성이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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