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 코로나19 선제적 대응…시민안전 확보 ‘총력’

황재윤 기자 입력 : 2020.04.05 10:32 |   수정 : -0001.1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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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0402 보건사업과 - 문경시 감염병 선제적 대응으로 시민 안전 확보!(2).jpg
문경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선제적 대응을 통한 마련한 이동형 음압병실을 시험해보고 있다. [사진제공 = 경북 문경시]

 

[뉴스투데이/경북 문경=황재윤 기자] 경북 문경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대한 선제적인 대응을 통해 시민안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5일 문경시에 따르면 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선별진료소가 설치된 의료기관  2개소에 4동의 이동형 음압병실을 설치했다.

앞서 문경시는 감염병 예방을 위해 2015년에 7200만원을 투입해 음압텐트를 보급했으며, 병원에서도 이번 코로나19에 대응하는 선별진료소로 사용하고 있어 그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특히 문경시보건소는 감염병 발생에 대비해 지난 2015년에 도내 보건소 최초로 1층에 음압진료실을 설치하고, 이동식 음압진료실도 별도로 구비해 선별진료소로 운영하는 등 감염병 예방에 선제적으로 대응해왔다.

문경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코로나19’ 확산방지에 최선을 다하고, 시민들도 코로나19가 조기에 종식될 수 있도록 개인위생 수칙을 준수하고,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에 적극 동참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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