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낙동강 경천섬 가지치기 등 정비…새봄맞이 단장 한창

황재윤 기자 입력 : 2020.04.05 10:11 |   수정 : 2020.04.05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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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낙동강 경천섬 모습.png
상주시 낙동강 경천섬 전경 [사진제공 = 경북 상주시]

 

[뉴스투데이/경북 상주=황재윤 기자] 경북 상주시가 온화해진 날씨와 만발한 벚꽃으로 방문객이 꾸준히 찾는 낙동강 경천섬이 새봄맞이 단장에 한창이다.

5일 상주시에 따르면 시는 가지치기, 제초, 나무심기 등 이미 심어진 나무와 화초들을 정비해 조경 경관을 개선하고 쾌적한 쉼터를 조성한다.

특히 지난해 파종해 정성스레 키운 유채꽃이 피기 시작해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고 있다. 범월교~낙강교 구간에 조성한 산책로는 경천섬을 방문한 관람객들이 낙동강에서 봄날의 정취를 마음껏 즐길 수 있는 명소로 꼽히고 있다.

조성희 상주시장 권한대행은 “‘코로나19'로 시민 모두가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다”며 “따뜻한 봄을 맞아 사회적 거리두기 등을 염두에 두면서 생기 넘치는 경천섬을 산책하면 큰 위로를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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