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hc 치킨 ‘해바라기 봉사단’, 코로나19 극복 마스크 지원 동참

황경숙 기자 입력 : 2020.04.03 18:33 |   수정 : 2020.04.03 18:40

해바라기 봉사단, 면 마스크 제작 ‘착한 마스크 캠페인’을 통해 제공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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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황경숙 기자] bhc 치킨은 대학생 봉사 단체인 ‘해바라기 봉사단’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관악구 자원봉사센터에서 주관하는 면 마스크 제작 봉사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지역사회 감염 확산을 예방하기 위한 활동으로서, bhc 치킨(회장 박현종)  ‘해바라기 봉사단’은 마스크 다림질 및 끈 연결 작업을 진행하는 등 면 마스크 제작 및 나눔 활동에 참여하면서 코로나 19의 어려움을 함께 극복하기 위해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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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hc 해바라기 봉사단이 면 마스크 제작 봉사를 마친 후 기념촬영을 했다.[사진제공=bhc]

 

bhc 치킨 해바라기 봉사단원은 “많은 분들이 ‘착한 마스크 캠페인’을 통해 자발적으로 마스크 기부를 한다고 전해 들었다”며 “어려운 상황에서도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이번 봉사에 참여하게 되었으며 모두 힘을 합쳐 코로나19를 극복해 나갔으면 좋겠다”며 봉사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김동한 bhc 치킨 홍보팀 부장은 “마스크 5부제가 시행되고 있지만 여전히 마스크 구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이 있다”며 “착한 마스크 캠페인과 같은 뜻깊은 기부 움직임이 확산되어 하루 속히 코로나19 사태가 해결되길 진심으로 희망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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