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군, ‘코로나19’ 피해 소상공인 대출 민원창구 안내소 운영

황재윤 기자 입력 : 2020.03.28 21:10 |   수정 : 2020.03.28 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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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코로나19 피해 소상공인 대출 관련 민원창구 안내소 운영 (2).jpg
지난 26일 봉화군 관계자가 소상공인 대출 문의를 위해 군청을 찾은 민원인들을 안내하고 있다. [사진제공 = 경북 봉화군]

 

[뉴스투데이/경북 봉화=황재윤 기자] 경북 봉화군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을 위한 대출 관련 민원창구 안내소를 운영한다.

28일 봉화군에 따르면 군은 지난 26일부터 군청 1층 민원창구에서 전담 직원을 배치한 뒤 소상공인 대출시 필요한 구비서류와 신청서를 안내하고 있다.

현재 소상공인들이 ‘코로나19’ 융자신청을 하기 위해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경북신용보증재단을 방문하고 있어 접수까지 대기시간이 길어지고, 업무 처리에도 많은 시간이 걸리며 또한 각 기관마다 필요한 서류가 달라 여러 번 발걸음을 해야 하는 실정이다.

봉화군 관계자는 “융자 지원대상자는 사업자등록증을 보유한 개인사업자, 법인사업자고 최대 대출한도는 대출금리 1.5%로 최대 7000만원”이라며 “경북신용보증재단에서는 이러한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NH농협 봉화군지부와 위탁 협약을 맺어 신청 접수를 받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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