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애국지사 후손 이인선, 항일독립운동기념탐 참배

김덕엽 기자 입력 : 2020.03.27 23:44 |   수정 : 2020.03.27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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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애국지사의 후손인 이인선 수성 을 후보가 27일 항일독립운동기념관을 참배하고 있다. [사진제공 = 미래통합당 이인선 대구 수성 을 국회의원 후보]

 

[뉴스투데이/대구=김덕엽 기자] 독립애국지사 후손인 미래통합당 이인선 대구 수성 을 국회의원 후보가 항일독립운동기념탑을 참배했다.

이인선 후보는 27일 항일독립운동기념탑을 찾아 헌화를 한 뒤 1876명의 순국선열의 존함이 조각된 비석을 둘러보며 “‘나라 있음에 내가 있고 내가 없음에 나라 있다면 이 한 몸 던져서 나라 어이 아니 건지리’라는 故 이준석 조부의 가르침을 받들겠다”고 다짐했다.

또 “‘오늘의 우리나라는 이준석 조부을 비롯한 순국선열 분들과 애국열사들, 애국충정의 국민들의 피와 땀의 결과물이다”며 다시 한번 고개를 숙여 인사를 올렸다.

한편 이 후보와 동석한 노수문 광복회 대구지부장과 박근용 수성지회장 또한 “독립유공자 후손이 국가의 요소요소에서 나라를 위해 많은 일을 할 수 있으면 좋겠다”며 이인선 후보의 필승을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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