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성 적임자’ 이인선 통합당 후보, 지역사회 지지 선언 잇달아

김덕엽 기자 입력 : 2020.03.27 23:30 |   수정 : 2020.03.27 23:31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 프린터
  • 이메일
  • 스크랩
  • 글자크게
  • 글자작게
0327 MCA 봉사회.jpg
매일신문 CEO 스피치아카데미(MAC) 봉사회가 27일 미래통합당 이인선 대구 수성 을 국회의원 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하고 있다. [사진제공 = 미래통합당 이인선 대구 수성 을 국회의원 후보]

 

[뉴스투데이/대구=김덕엽 기자] 미래통합당 이인선 대구 수성을 국회의원 후보에 대한 지역사회의 지지 선언이 잇달았다.

매일신문 CEO 스피치아카데미(MAC) 봉사회와 영남대학교 총동창회는 27일 이인선 후보 캠프를 찾아 “이 후보의 승리를 위해 함께 하겠다”면서 “지역 사랑이 남다른 이 후보를 지지하며 적극적으로 돕겠다”고 지지를 선언했다.

이들은 “지역 사랑이 남다른 이 후보를 지지하며 적극적으로 돕겠다”면서 “우리 팀들은 하나가 되어 이인선 후보의 필승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대구·경북에 대한 정부의 지원이나 성원을 떠나 함께 고통을 나누고자 하는 의지가 보이지 않아 너무 서운하다”며 현 정부에 대한 아쉬움을 나타내기도 했다.

이에 이인선 후보는 “여러분의 지지와 성원에 부응하겠다”면서 “통합당을 중심으로 무능과 부패의 현 정부를 심판하고 절체절명의 위기에 빠진 지역 경제를 되살리겠다”고 화답했다.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수성 적임자’ 이인선 통합당 후보, 지역사회 지지 선언 잇달아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

주요기업 채용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