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대훈, 총선 후보 등록…“안정감 있는 리더로서 달서구 살리겠다”

김덕엽 기자 입력 : 2020.03.27 23:02 |   수정 : 2020.03.27 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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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대 국회의원선거·보궐선거 후보자 등록 마지막 날인 27일 달서구선거관리위원회에서 곽대훈 의원이 선관위 직원에게 후보 등록 서류를 건네고 있다. [사진제공 = 곽대훈 무소속 국회의원 후보]

 

[뉴스투데이/대구=김덕엽 기자] 곽대훈 의원이 오는 4월 15일에 실시되는 제21대 국회의원선거 후보 등록을 마쳤다.

곽대훈 의원은 27일 달서구선거관리위원회에서 달서 갑 선거구 무소속 후보 등록을 마친 뒤 “잠시 당을 떠나서 무소속으로 후보등록을 하는 감회가 새롭다”고 소회를 전했다.

또 “일각에선 무소속 출마가 보수를 분열시키기 위한 것이 아니냐고 오해를 하고있지만 인물투표는 곽대훈을 찍고 정당투표는 미래한국당을 찍으면 된다”고 말했다.

이어 “달서 갑에 3자구도가 예상되고 있지만 이미 언론을 통해 인물대결이 예상된다는 예측이 있었던 만큼 무소속이라고 불리하게 생각하지 않는다”며 “누가 지역을 대표할 만한 인물인지, 누가 지역에 대해 잘 아는지 의식수준이 높은 달서구민들이 잘 판단해 주실 것으로 믿는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특히 다른 후보들에 대해선 “과거 노동운동을 하던 후보가 지금은 집권여당의 후보라며 다니는데, 지금의 문재인 정권이 이렇게까지 망가진 것은 귀족노조에 책임이 있다는 것을 스스로 반성부터 해야하고, 어부지리로 당의 공천장을 받은 후보는 구민들이 비상시국에 이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인물인지 의문을 가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곽대훈 의원은 “경제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삶이 어려워진 만큼 힘든 시기에는 안정감 있는 리더가 필요하다”며 “대구를 살리기 위해 곽대훈을 지지해 달라”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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